2025.09.18
출처
아티스트웨이 : 72일차 (3월15일/161)
피아노를 지도할 때 아이들의 성향마다 지도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성급한 아이들에게는 박자를 맞출 수 ...
아티스트웨이 : 71일차 (3월13일/160 )
나에게는 여행이라는 단어는 너무 멀리 있다. 현실에 충실하다 보니 아니 내자신을 챙기지 못했던 삶이였으...
아티스트웨이 : 70일차 (3월 12일/ 159 )
모닝페이지를 스기 시작하면서 내면의 세계를 만난다.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진정으로 내가 느끼고 있...
아티스트웨이 : 69일차 (3월11일/158 )
11주는 모험심 되살리기이다. 오늘은 감수할 수 있는 위험요소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나는 기계치이다. 자연...
아티스트웨이 : 68일차 (3월9일/157 )
생명력 되살리기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기 의해 필요한 힘과 명확성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는 건전한 자기...
아티스트웨이 :66일차 (3월7일/155)
동반자 나는 주말 부부이지만 언젠가는 한 지붕에서 살아야 할 사람이다. 우리는 오히려 주말 부부할 수 밖...
아티스트웨이 : 67일차 (3월8일/156)
은퇴후 몇 개월 동안 동반자를 체크해 봐야 한다. 무기력에 빠져 자신의 삶을 파괴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의...
아티스트웨이 : 65일차 (3월 6일/154)
나의 신체적, 영적, 정서적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5가지를 모닝페이지에 적었다 5가지가 훌쩍 넘었다....
아티스트웨이 : 64일차 (3월 5일/153)
아티스트웨이는 나를 먼저 챙겨주는 것이 마음에 든다. 건강한 이기주의라는 아이러니한 문장이지만 호기심...
아티스트웨이 : 63일차 (3월 4일 / 152)
인풋과 아웃풋처럼 우리들 내면에 채우져 있는 것을 사용할 때 훨씬 쉽게 행동할 수 있다. 인풋을 위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