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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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엠>> 하차벨을 마주하게 되니...
2024년 1월 23일 明風 어제 출근길. 버스에서 내리기 위해 하차벨에 나는 손을 뻗었다. 그 날따라 "S...
<<아티스트 웨이>> 6주차 과제 리스트(풍요로움을 되살린다)
2024년 1월 23일 아티스트 웨이를 시작하면서 매주 점검 포스팅만 하고 있는데... 포스팅을 읽는 분들은 &#...
<<아티스트 웨이>> 5주차 점검_가능성을 되살린다.
2024년 1월 22일 월요일 아티스트 웨이 12주 과정중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시작이 반이니까~ ^^; 반...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일..
앤이 다락방으로 올라간 뒤에 마릴라가 말했다. “저건 좋은 점 같아요. 인색하게 굴지 않는 거요. 다행이...
<<아티스트 웨이>> 4주차 점검_개성을 되찾는다.
2024년 1월 15일 월요일 4주차 점검을 쓰기 시작하니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마음과 생각이 '안정감&#x...
<<포토 포엠>> 예기치 못한 반가움~
예기치 못한 반가움 ^^ ♡ 2024.1.14 난 다소 계획적인 사람이다 아니 지나치게..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
<<포토 포엠>> '봄'인척..
'봄'인척.. 2024.1.12 明風 1월의 한겨울이 오늘 잠깐 '봄'인척한다. 바람에, 햇살에,...
혼밥이 힘들어?
2024년 1월 10일 수요일 혼밥을 왜 먹게 되었어? 나는 '혼밥'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다. 집에서...
겨울숲 소리..
우선 동영상 볼륨 업 UP! 소리를 크게 하고 듣기!! 무슨 소리일까? 딱딱 따다딱! 처음엔 이 소리가... 누...
<<아티스티 웨이>> 3주차 점검_힘을 회복한다.
2024년 1월 8일 월요일 벌써 3주차 점검이다. 전체가 12주차로 구성되어 있으니 1/4을 넘겼다 와우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