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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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옷장
코로나로 격리되면서 할 일이 마땅히 없던 나는 갑자기 옷장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봄을 기다리며 지나가는...
무한도전
토요일 저녁이면 본방사수하려 티브이 앞을 지켰던 때가 있었다. 무한도전 무도빠를 자청하며 오랫동안 아...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 후기
기다리던 마블영화가 드디어 개봉했다~!!!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 용산 아이맥스로 달려가고 싶지만 ...
스타벅스
스타벅스를 애정 하는 사람들 중 1인이 나다. 간판만 봐도 커피가 땡기는 그런 곳 그냥 지나치기 힘든 참새...
코로나 확진 후기
참 잘 버티고 있었는데... 몸살 기운이 슬슬 오더니 편도가 좀 부은 거 같았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더...
우리 집 고양이가 노는법
사냥놀이를 좋아하는 고양이들 멋익감을 노리듯 슬슴슬금 다가가 엉덩이를 씰룩대다가 슝~미사일처럼 튀어...
일상블로그
먹성 터진 반이의 발 놀림이 너무 귀엽다. 순대를 먹는데 자꾸 들이대서 간을 코앞으로 들이밀어 봤는데 먹...
집사의 먹부림
소고기 괜찮은 곳이 있다고 해서 따라나서보았다. 창원 중앙동에 있는 팔도안고을 평소엔 줄을 선다는 옆 ...
나의 옛날 아기고양이
요새 사진첩을 많이 들여다보다 뽀시래기 시절 완반룩을 보니 새삼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다. 울 완이랑 ...
23. 02 .05 집사 일상
일요일 낼 출근이지만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본다. 미세먼지가 그리 심하지 않은 따뜻한 날씨에 밖으로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