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출처
가덕도 연대봉
3월 1일 등산을 계획하고 아는 동생과 가까운 거리의 연대봉으로 출발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씨였지...
2월의 마지막 날
2월도 오늘이 마지막 3월도 파이팅 해 보며 간간이 보냈던 일상을 정리해 보려 한다. 팔복상회 일찍 끝난 ...
울산 간절곶
바닷가 근처에 스타벅스 있는 곳을 찾아보니 간절곶 근처에 스타벅스가 있었다. 한 시간 정도 거리라서 바...
집사의 주말아침
주말 아침 느즈막히 시작하는 집사를 이상하게 여기는 건지 하나 둘 집사 침대로 모여드는 냥이들 주말 아...
우가네 황소곱창
먼지를 잔뜩 먹은 듯 목이 텁텁한 게 기름칠을 좀 해줘야 할거 같다. 오랜만에 곱창을 먹으러 가야겠다. 전...
집사의 옷장
코로나로 격리되면서 할 일이 마땅히 없던 나는 갑자기 옷장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봄을 기다리며 지나가는...
무한도전
토요일 저녁이면 본방사수하려 티브이 앞을 지켰던 때가 있었다. 무한도전 무도빠를 자청하며 오랫동안 아...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 후기
기다리던 마블영화가 드디어 개봉했다~!!!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 용산 아이맥스로 달려가고 싶지만 ...
스타벅스
스타벅스를 애정 하는 사람들 중 1인이 나다. 간판만 봐도 커피가 땡기는 그런 곳 그냥 지나치기 힘든 참새...
코로나 확진 후기
참 잘 버티고 있었는데... 몸살 기운이 슬슬 오더니 편도가 좀 부은 거 같았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