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출처
2023.09_3
오늘이 아니면 절대 못 쓸 것 같은 이번주 일기. 내내 서있느라 허리 아파서 잠시 앉아있는 동안 후다닥 쓰...
2023.09_2
명절 준비로 정신없는 요즘. 조금 많이 늦은 지난주 일기 시작! 001. 드디어 에어컨 고치러 오토큐 방문했...
2023.09
정신없이 시작하는 9월 월요일. 잠시 숨돌리고 싶어서 쓰는 지난주의 일기 스탙-트. 001. 차 시동을 켜서 ...
2023.08_4
001. 엄마가 싸준 도시락. 예쁘게 포장해줘서 감동받고 사진 찍었다구 했더니 별걸로 감동받는다구 한다. 0...
2023.08_3
진짜 오늘 너무 바쁜 와중에.. 쓰고 있는 블로그. 살려고 쓰는거야, 살려고. 001. 모두 모두 길을 비키세요...
2023.08_2
001. 가게에 반가운 얼굴이 찾아왔다. 언니랑 친한 과후배인데 10월에 결혼을 한다며 청첩장과 샌드쿠키를 ...
2023.08
001. 어린이 손님 지아가 왔다. 간호사 딸답게 아픈 친구들을 치료해주는 중인데, 치료하는 과정도 야무지...
2023.07_02
001. 남은 7월 마지막날까지 기록남기고 싶어서 후다닥 남겨보는 일기. 르뱅쿠키 만들고 그림도 그리고. 약...
2023.07
001. 오랜만에 쓰는 일기는 베이킹으로 시작! 언니에게 보낼 서브웨이 쿠키를 굽는 중. 달달하구 꾸덕꾸덕....
2022년 11월 술냄새 음식향기
001. 집 정리를 하다가, 따로 빼두었던 펫샴푸와 린스를 발견했다. 9Kg 비숑을 키우는 친구에게 주려고 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