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통영, 당촌식당
가깝고도 먼 통영 가깝지만 왠지 큰맘먹어야 가게 된다. 늘상가는 부산가는 것 보다 멀게 느껴진다. 그래도...
거제도 고현 - 칼국수, 삼돌이 아재 칼국수
또 갑자기 칼국수 먹고 싶어 난리 났다. 고현에서 급하게 찾아 들어간 칼국수집 배고파서 엄청 예민한 상태...
거제도 카페 - 바다가 보이는 수비카페
통영, 거제에서 바다가 보이는 곳은 조선소 뷰를 벗어나기가 힘들다. 바다가 잘 보이는 대신 조선소 뷰를 ...
거제도, 장승포 카페 - port12 (포트12)
장승포 팔선루 2층의 카페 시그니쳐 맥주도 팔고 있어서 문을 열자마자 아주 핫했는데 ‘맛이 그다지...’...
거제도, 겨울에도 하는 - 사계절 유림밀면
한겨울에 갑자기 밀면 먹고 싶은 임산부 입맛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거제도에 유명한 밀면집은 전부 여...
거제도 옥포 - 언니다방
가보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드디어(?) 슙이랑도 같이 가게 된 곳 어쩐지 항상 기분 좋던 슙이가 이날 너무...
거제도 옥포- 키친 187
아... 진짜 좋은 날이었는데 슙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감기에 걸린 날. 키친 187 주차할 곳이 애매한 곳이...
거제도, 옥포 맛집 - 에뜨모르, 카페 볕
오랜만에 찌나언니랑. 조이(현 누누) 낳으러 부산 가기 전에 만났다. 바로 옆에 작긴 하지만 주차 공간이 ...
거제도, 고깃집 - 맛찬들 왕소금구이
이젠 없어진 고현의 맛찬들 옥포에는 아직 있다. 고기 먹고 싶어서 오빠랑 갔던 곳 갑자기 육즙 터지는 고...
거제도 유자밭, 애기동백 with 채쏭스냅
지금은 없어진 유자밭 유자 나무가 있었는데 과실이 과일을 수확하려는 곳은 아닌 것 같았다. 언니 덕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