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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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상동 - the 알찬칼국수
면은 원래부터 좋아하지만 갑자기 칼국수가 자꾸 먹고 싶어서 칼국수 가게만 보면 정신을 못차렸다. 원래 ...
거제도 브런치 - 아주동 이놈아저씨, 더삼촌
메뉴 선택이 어려워서 갈팡질팡 하던 때 여기가 생각나서 이번엔 오빠랑 같이 왔다. 해바라기 ◟̊◞̊ 우...
유아 영어전집 추천, 옥스포드 리딩 트리 - 인북스 ORT 시리즈 소개, 활용 후기
ORT 소개만 간단히 해두었더니 관심 있는 분들의 문의가 계속 와서 더 자세한 내용과 활용 후기를 쓰고 ...
통영 - 카페 767, 빵이 맛있는 카페
통영에 가게 된 김에 유명한 빵집 카페 투어를 하고 싶었는데 사람들로 꽉 차있어서 생각보다 먼 카페 767...
통영, 당촌식당
가깝고도 먼 통영 가깝지만 왠지 큰맘먹어야 가게 된다. 늘상가는 부산가는 것 보다 멀게 느껴진다. 그래도...
거제도 고현 - 칼국수, 삼돌이 아재 칼국수
또 갑자기 칼국수 먹고 싶어 난리 났다. 고현에서 급하게 찾아 들어간 칼국수집 배고파서 엄청 예민한 상태...
거제도 카페 - 바다가 보이는 수비카페
통영, 거제에서 바다가 보이는 곳은 조선소 뷰를 벗어나기가 힘들다. 바다가 잘 보이는 대신 조선소 뷰를 ...
거제도, 장승포 카페 - port12 (포트12)
장승포 팔선루 2층의 카페 시그니쳐 맥주도 팔고 있어서 문을 열자마자 아주 핫했는데 ‘맛이 그다지...’...
거제도, 겨울에도 하는 - 사계절 유림밀면
한겨울에 갑자기 밀면 먹고 싶은 임산부 입맛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거제도에 유명한 밀면집은 전부 여...
거제도 옥포 - 언니다방
가보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드디어(?) 슙이랑도 같이 가게 된 곳 어쩐지 항상 기분 좋던 슙이가 이날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