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엄마랑..
어제 저녁에 엄마에게 이야기했다.. 울먹이면서.. 오늘 저녁에 엄마가 왔다. 늘 그렇듯 손에 반찬이랑 이것...
와서 이마 좀 짚어줘..
울 이삐 열난다.. 와서 어서 이마 좀 짚어줘.. 안 아프게 잘 살펴줘..
우리 딸..누구 손잡고 들어가나..
오늘 애들 자는데.. 이불 덮어주면서.. 갑자기 우리 딸은 누구 손잡고 결혼식 들어가나.. 생각이 나면서 눈...
자기야, 내일 새학기 시작해...
좀전에..갑자기 1년 전이 생각났어.. 집 근처로 발령받아서 새로운 마음으로 출근했는데.. 물론 작년 1년은...
오늘 와?
오늘은 일찍 와? 뭐 먹고 싶은거 있어? 자기 퇴근할 쯤 전화해서 늘 물었던 건데.. 오늘 둘째 어린이집 졸...
대신 약속 지켰어..
자기 미국출장 때문에 첫째 태권도대회 때 같이 못 간다고 대회 나가는 대신 재미있는데 가자고 첫째랑 약...
내가 잘 키울거야..
밤마다 이렇게 글을 쓴다.. 오늘도 울고 있다.. 낮에도 애들이랑 이야기하며 울컥했는데.. 첫째가 아빠 이...
밥 잘 먹었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둘째 호흡기치료하고 애들 옷 입히고 약 먹이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그래도 8시반이 ...
자기 없는 설날
어제 어머니댁 다녀왔어.. 어제따라 손님들이 왔어.. 평소에는 오지도 않더니.. 자기 없으니 어머님, 아버...
가성비 무선 게이밍 헤드셋 로지텍 G435
사람 수만큼의 생각과 취향이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그래서 '나한테 헤드셋이 필요한가?'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