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오늘도 울었네..
새벽에 자기 꿈 꿨잖아.. 개꿈처럼.. 자기 누워있길래 자기옆에 같이 누워서 물으니 자기 힘들다하는거.. ...
벌써 9월..
자기야 9월이 되었어.. 어느새 가을이 되었어.. 자기가 떠난지도 꽤 지났다.. 아직 얼마 지난 것 같지도 않...
아빠는 어딘가 있어..
아이들이 가끔씩 자기 이야기해.. 그럼 나도 담담히 같이 이야기 나누지.. 오늘도 저녁인데 밖에 차가 많다...
태권도 대회 잘 다녀왔어..
자기 출장 땜에 태권도대회 대신 놀러가자해놓고서는.. 자기가 그리 떠났잖아.. 이번에 태권도대회가 있어...
자동차 문제
7/21 시동안걸림 ㅡ배터리방전 ㅡ전화하면 21만원정도 ㅡ현대가면 30만원 넘을듯 ㅡ블박 주차시 꺼두기 ㅡ...
하기 싫다..
6월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다.. 할 일들이 있는데.. 건드리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현실로..
오늘 모처럼 회식.. 갔다가 9시가 넘었길래 부랴부랴 나섰지.. 근데 버스 놓쳐버려서 한참이나 기다리고 있...
특별대리인 선임부터 등기까지 셀프로 끝내기
특별대리인 선임과 관련된 내 포스팅에 홍보 댓글이 있어서.. 참나... 홍보 댓글도 글 종류를 가려가면서 ...
6월이야..
자기가 간지 6개월이나 지났어.. 가끔 자기꿈 꾸는데 난 자기가 옆에 있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나봐 꿈속에선...
토요일..애들 공개수업 다녀왔어..
자기야.. 나 잘 다녀왔어.. 잘..은 아니야..많이 속상했어... 오전에는 둘째 공개수업이었는데.. 공개수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