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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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웃을 때가 언제인가요? -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
마음담론 스물다섯달 4주차. * 이번 달 마음담론은 『프로이트의 의자』와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를...
정서적 교감과 한계 설정 -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
마음담론 스물다섯달 3주차. * 이번 달 마음담론은 『프로이트의 의자』와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를...
황시증과 험난한 삶 - 『방구석 미술관』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 "제일 좋아하는 색이 뭐야?"라고 물으면 서슴없이 "노란색!"이...
먼저 간 소중한 이와 대화하듯이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
마음담론 스물여섯달 2주차. * 이번 달 마음담론은 『프로이트의 의자』와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를...
아는 만큼 보인다
미술 감상은 그냥 보고 느끼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예술이니까, 나는 평론가도 아닌 일반 감상자이니까, 글...
비행기에서 산소마스크는 내가 먼저 써야 한다 -「내면 아이의 상처 치유하기」
마음담론 스물여섯달 1주차. * 이번 달 마음담론은 『프로이트의 의자』와 『내면 아이의 상처 치유하기』...
대화인 척 설득하기 - 「어른의 문답법」
"개싸움을 지적 토론의 장으로 만드는" 이번 달 성장판독서모임 발제독서의 지정도서인 『어른의...
일이 줄어든 세상에서 필요한 것 - 「노동의 시대는 끝났다」
"노동의 시대는 끝났다!" 십수 년간 일개미로 살아온 나로서는 굉장히 강렬한 제목의 책이다. 노...
피드백을 잘해야 한다 - 「요즘 팀장은 이렇게 일합니다」
최근 오래되고 보수적인 조직에서 젊고 수평적인 조직으로 이직을 하면서 시니어로서 해야 할 일과 자세에 ...
아빠랑 미국 여행 (5)
나이아가라 폭포를 오가는 고속도로에는 톨게이트가 없었다. 신기해서 물어보니 구간마다 카메라가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