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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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글부림 : 자청의 '역행자(확장판)' with 밀리의 서재
요즘 읽고 싶은 책이 없었다. 나는 주로 소설책을 읽는데, 책 표지와 제목이 끌리거나 / 교훈을 줄 만한 목...
5월의 글부림 : 한강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
대학 시절, 나는 이 책의 내용을 전혀 모른 채 그저 책의 디자인이 예쁘다는 이유로 구매를 했었다. 처음 ...
3월의 글부림 : 메리 앤 섀퍼, 애니 배로스의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3월은 자격증 시험 공부에 집중했다. 항상 공부는 집에서만 했었는데, 유독 이번 시험공부만큼은 경치 좋고...
2월의 글부림 : 김수현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나는 에세이를 찾아서 읽는 편은 아니다. 한 사람의 '주장'일 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1월의 글부림 : 조지오웰의 동물농장
23년 1월의 글부림으로 조지오웰의 책을 선택했다. 조지오웰의 책을 고작 두권 읽었지만 냉철하고 원망스러...
10월의 글부림 : 정지아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서울 간 김에 자격증 시험을 치르고(?) 혼자 여행을 다녀보겠다고 계획을 짰다. 100% 계획대로 움직일 수는...
9월의 글부림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선택과 집중' 스스로의 선택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은 과연 얼마나 될까? 선택...
8월의 글부림 : 김민준의 '상실의 끝, 고독의 완결'
오랜만에 글부림을 한다. 8월의 선정도서는 김민준 작가의 '상실의 끝, 고독의 완결' 직장 선생...
3월의 글부림 : 최광현의 가족의 두 얼굴
3월, 굉장히 예민했던 하루가 있었다. 나는 왜 유독 가족에게 예민할까? 1. 본인이 어지럽힌 물건들을 다시...
2월의 글부림 : 매트 헤이그의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한 번이라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라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미로 속에서 완전히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