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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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카페 55갤론
오랜만에 메이크업까지하고 외출했어요. 김포 사는 친구를 만나 점심도 맛나게 먹고 -아뿔싸! 점심 사진이 ...
파주 야당에 작고 귀여운 북카페 "오혜"
나를 나에게
신촌 세브란스에서 성탄 선물 받았어요!
3번째 감마나이프 받는 날 어느새 3번째라고 익숙해져서 병원 침대도, 간호사들의 친절한 인사도, 모두 내 ...
몬스테라 잎에 끈적거려요
몇 번 해보고 안되면 알콜솜을 사다가 닦아줘보려고요. 인터넷에 보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식...
새해가 벌써?
세월 빠르다는 말 하지말자. 식상하니까 허탈하니까 속절없으니까 뭐 오고가는 거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
보고 싶은 사람
12월이어서가 아니라 소식이 끊긴 친구가 보고싶네요. 경상남도 거제도에 살던 친구인데 제가 너무 정신적,...
<대화의 일류이류삼류>, 기류 미노류 지음
이 책은 세브란스 입원했을 때 의료노조에서 주최하여 책을 팔고 있길래 사온 책 중에 하나다. 대화의 스킬...
최애 디저트
원래 군것질을 참 좋아해요. 밥 먹고 디저트를 먹지 않으면 뭔가 허전할 정도죠. 요즘 최애 군것질은 아이...
독서노트, 다이어리 옷 입히기
어제 모처럼 재봉틀 앞에 앉아서 드르륵팡팡했어요. 그러나 역시나 과정샷은 없다는.. 재밌는거 앞에서 이...
하루종일 내리는 겨울비
젖은 도로에 차 바퀴 지나가는 소리를 들으며 나도 무기력에 빠진 하루다. 운동도 가지 않고 책도 읽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