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입맛없는 봄날에는 스시- 스시이안앤
나를 나에게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마쓰이에 마사시,2012
소설이다. 이 책이 어떻게 그 도서관에서 내 손에 잡혔을까? 오랜만에 손에 든 문학서적이고 도서관에서 대...
봄처럼 언제나 새로운 파주 조인폴리아
파주 사람이라면 모르는 분 아니 계실 바로 조인 폴리아~ 혼자 조용히 가다보면 정글에 와 있는 느낌 봄에...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나폴레온 힐
총 16장 351페이지 분량의 꽤 두께가 있는 책이다. 맨 마지막 장인 16장이 가장 인상깊었다. 제 16장 두려...
규모의 카페-시끄럽지않고 조용하지 않아요.
파주 운정에서 가깝고 금촌에서도 가까워요. 한번 주말 나들이 해보세요. 공간이 넓어서 답답하지 않고, 아...
두통과 어지럼증이라면
청신경 종양 환자로서 제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종양이 있든 없든 이런 증상은 흔합니다. 두통, 어지럼증, ...
<부의 확신>,밥 프록터
이 책은 성공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기초 수준의 책으로 알고 있다. 단순하기도 하지만 그 만큼 읽는 동안...
색색의 털실들이 꾸는 꿈, 바늘이야기
모드니에서 그릇 구경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커피 한잔하려고 털실이야기 카페에 들렀어요. 최근에 ...
세상의 모든 그릇-파주 모드니 본점
눈은 생기없는 겨울의 시린 목덜미를 감싸는 하얀 레이스 같아요. 오늘도 눈이 펑펑 와주니 괜히 기분이 설...
파주 캠핑식당 워라벨에 다녀왔어요.
이제 날이 슬슬 풀리니 산이나 들로 나가 콧구멍에 바람 넣고 싶은 외출세포들이 깨어나죠? 외출도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