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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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것도 오래 들고 있으면
가벼운 것도 오래 들고 있으면 무거운 짐이 된다. 요즘 들어 진리처럼 느껴지는 평범한 문장이다. 너무 오...
감마나이프 이후 6개월 경과 ( 2024.06.10)
청신경에 종양이 2.3센티 짜리가 자리잡았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은게 벌써 작년 여름 휴가를 앞둔 ...
파주는 책이 태어나는 곳-아르디움 카페
오랜만에 딸랭이랑 커피 마시고 오래오래 이야기도 하고 왔어요. 파주는 정말 좋아!!
문득 옆구리가 간지럽다면 -강릉으로 여행
여행을 하려면 좀 부지런해야 벚꽃도 놓치지 않고 보고, 미리 정보 검색도 좀 해야 어디가 좋은지 아는데 ...
창문을 열고
창문을 열고 일기를 쓴다. 어느새 계절이 여름을 향해 총총걸음을 간다. 해마다 오가는 계절이 항상 새롭고...
그들도 쉽지 않아
제라늄이 키만 삐쭉 자라고 영 볼품없어 보인다. 내가 사진이나 영상에서 보던 제라늄이 아니다. 비쩍마르...
입맛없는 봄날에는 스시- 스시이안앤
나를 나에게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마쓰이에 마사시,2012
소설이다. 이 책이 어떻게 그 도서관에서 내 손에 잡혔을까? 오랜만에 손에 든 문학서적이고 도서관에서 대...
봄처럼 언제나 새로운 파주 조인폴리아
파주 사람이라면 모르는 분 아니 계실 바로 조인 폴리아~ 혼자 조용히 가다보면 정글에 와 있는 느낌 봄에...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나폴레온 힐
총 16장 351페이지 분량의 꽤 두께가 있는 책이다. 맨 마지막 장인 16장이 가장 인상깊었다. 제 16장 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