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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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꼭 햐야할일
최근 독서도 줄었고 글쓰기는 말할것도 없고 일은바쁜데…뭘 이뤘을까? 생각정리가 부족했다. 이번주 난 가...
산골 노승의 화려한 점심 - 향봉
내 죽거든 이웃들에게 친구들에게 알리지 말길 관이니 상여니 만들지 말길 그저 입은 옷 그대로 둘둘 말아...
죽음
내 침대 아래 죽음이 잠들어 있다. 죽은 듯이 잠들어 있는 죽음. 훗날 죽음이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려 할 ...
다슬기 강된장과 쌈
토요일이라 오전에 여유있게 골프 연습하고 러닝도 하고 스트레칭 수준의 요가도 했다. 골프는 시작했을 때...
내가 생각하는 나는 진짜 나 일까
생각은 그냥 오고 갈 뿐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생각을 따르고 믿을 것인가 그러지 않을 것인가 하는 것...
프랙티스
취할 것도, 버릴 것도 없이. 장작을 패고, 물을 긷는다 핵심은 그냥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일을 대하는 방...
놀이터ㅡ도서관
휴일 우리 부부의 놀이터. 내꺼가 아닌데 내 공간같은 곳 내꺼가 아닌데 다 내 책같은 곳. 위로와 안락함....
한가로운 저녁시간
강의 없는 날 저녁 밥 먹고 책을 보고 있는 나를 보며 남편이 웃는다. 왜? 라고 물으니~ 남편 왈 ~지금 책...
매일 떠나는 세계 여행ㅡ백상현
매일 떠나는 세계 여행 늘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고 늘 비어 있어도 충분한 존재로 살아가는 삶을 꿈꿉니다...
비오는 휴일
어젠 비가 많이 내렸다. 쉬는 날 비가 오면 참 좋다. 잠자기도 좋고, 드라이브 하기도 좋고. 중간고사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