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대한민국 육군 22사단 56여단 1대대 화이팅!
차가운 11월의 바람이 따듯한 햇볕에 녹아내리던 오후, 직원들과 점심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볼을 때리는 ...
대통령 비상계엄령 선포!
"그저 살아있어 감사이고 일상이 기적입니다." 난데없는 대통령 계엄령발표로 새벽까지 잠을 잘...
타인이 아닌 내 눈치를 보고 사세요
수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눈치를 보고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기 위해 하고싶은 말도 하고싶은 행동도 참으며 ...
엄마와 딸이라는 인연으로~ (내 딸로 와줘서 너무 감사해!)
"잉~ 엄마, 너무 피곤해. 왜 이리 힘이 들지?" "원래 힘든거야. 엄마도 30-40대에 니네들 ...
정성이란건 말이지 어떤 상황에서도 하는거야, 108배 새벽기도
마음이 아무리 간절해도 내가 할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이 있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아이들이 어릴때는 내...
제임스알렌 도서세트, 전복죽 그리고 홍시 한봉지
몸이 뜨거워지고 온몸의 구석구석에서 바늘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쿠~ 드...
새벽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어제부터 몸이 심하게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알람이 울리는 시간마다 손 뻗을 힘이 딸리고 눈은 제대로 뜨...
물가에 있으면 물을 먹게 됩니다.
어릴적 흔히 그런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말을 물가로 끌고 갈수는 있어도 먹게할수는 없다. " ...
아버지 사랑합니다. 한알 사과와 여섯알 사과!
5주에 한번 아버지를 보러 가는 날이었습니다. 매번 엄마와 함께 해주던 아들이 군대로 떠나고 처음맞는 시...
운은 긍정이고 행복이고 축복이야.(108배 시작~)
2024.8.12. 유난히도 뜨겁던 여름날 아들이 입대를 했습니다. 아들이 군사훈련을 시작하고부터 새벽이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