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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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토론 <가여운 것들>
2024년 아카데미 상에서 여주 주연상, 의상상, 분장상, 미술상을 받은 영화 <가여운 것들>을 토론했...
[영화리뷰] 가여운 것들
영화는 극장에서 잘 안보는 편인데 몇 년 전에는 메가박스 목동에서 오페라나 시사회에 가는 정도로 영화를...
리스본 첫 일정 그리고 가여운 것들
0106 리스본에서의 첫 아침. 원래는 비가 온다거 해서 무리해서 호카곶 일정을 날씨 좋은 다음날로 미뤘는...
[스포있음] 가여운 것들
나의 개인사 2009년 초여름의 어느날, "도울꺼면 국내에 어려운 사람들이나 도와줄 생각을 하지, 왜 ...
이번 주의 영화들 _ <파묘>, <가여운 것들>, <추락의 해부>
오컬트든 호러든 슬래셔든 좀비든, 조금이라도 무섭거나 잔인하거나 피가 보이는 장르물은 감당하기 힘들어...
가여운 것들(Poor Thing)
더랍스터, 킬링디어, 더페이버릿과 또 다른 연출과 미술에 잠시 미셸 공드리 생각나는 배경들. 감독의 독특...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가여운 것들,Poor Things'에 생명력 불어넣기
가여운 것들의 편집자 요르고스 마브로프사리디스, ACE는 요르고스 란티모스라는 젊은 감독과 공동 작업...
가여운 것들, 2024
하나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시끌시끌한 세상의 온갖 잡음에서 벗어나서, 자극적인 장르들과 끊임없이...
책+영화) 가여운 것들, 원작과 영화 비교
나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영화의 결이나 흥미로운 부분을 찾아 골라 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
[영화와 책] 요즘 읽고 본 것들 (듄2, 파묘, 가여운것들, 웡카, 구의증명, 도시와그불확실한벽)
듄 DUNE PART:2 파트2가 더 재밌을거라더니 진짜였다. 3시간이라 엉덩이가 좀 아파서 리클라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