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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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월의 상하이 여행기 1 _ 덥지만 귀여워서 봐줌
한 여름 상하이 다들 말리던데, 직장인은 연휴가 너무 소중하단 말입니다. 그래서 아무도 우릴 말릴 수 없...
[2025.06] 한 달간의 생일 파티, 그런데 약간의 덕질을 곁들인.
지난 달도 그렇고, 이번 달도 참 열심히 돌아다녔다. 한 여름이 오기 직전, 이 순간들은 붙잡지 않으면 금...
(군자&수원여행) 수상하리만큼 잘 돌아다니는 직장인
군자랑 수원이 알고리즘에 떴다... 자연스럽게 맵에 추가하는 맛집들.. 어딜가지.. 뭘 따지겠어요. 둘 다 ...
[2025.05] 여름 태생의 5월을 맞이하는 법
아, 나의 계절이 오고 있다. ㄴ 여름: ??? 조금 밍숭맹숭한 커피를 마시고 싶어서 아아를 시켜서 조금 지켜...
[2025 잔나비 콘서트]우리 엄마 딸래미 믿고 하고 싶은거 다 해~
사실 우리 오마니는 유우명한 잔나비 휀-걸. "시를 썼으면 노벨상 받아야하며, 노래를 할 때 그 모습...
[2025.04] 수척해진 직장인 일상.
직장을 댕기는 살암은 주말에 눈을 뜨자마자 양배추마라떡볶이를 끼려먹고(feat.걍밍키웅니) 밀린 블로그를...
[2025.03_pt 2] 집순이 호소인
아니 무슨 그렇게 이야기할 게 많다고 파트 2까지... 신이 난거지 뭐. 2025년 3월은 정말 한평생 있을까 말...
[2025.03] 뜬금없는 재택근무는 직장인을 춤추게한다. 뮤직 큐.
2월 말부터 시작된 직장인 생활. 외국계라 크롬북을 사용하는데, 한국에는 크롬북이 눈 씻고 찾아도 없는 ...
누나 말만 잘 들으면 마구로 스시가 생겨, 보렴.
떄는 바야흐로 작년 12월 중순. 부산서 그저 집돌이임을 자처하며 딩굴거리고 있을 막내 동생을 후쿠오카로...
(일주일 센다이 여행)하이큐보고 이제 울지 않아_ 잠깐 고개를 들뿐.
2025년은 열심히 면접 준비하고 탈탈 멘탈 털리고, 힐링한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맛집이나 카페가면서 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