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엄마에게 혼나서 슬픈 날
▫️아이의 말_아들 제목: 엄마에게 혼나서 슬픈 날 오늘 엄마에게 혼났다. 내가 아주 아주 큰 잘못을 했기...
밥풀 가족
▫️아이의 말_딸 밥풀 가족 우리 가족은 밥풀 가족 따닥따닥 붙어 있는 가족 밥풀들이 서로 뽀뽀하네 우리...
우리집 도서관
▫️아이의 말_아들 우리집 도서관 다른 도서관에 가도 또 다른 도서관에 가도 우리집 도서관이 책 넘기는 ...
똑똑책방
▫️아이의 말 집에 있는 작은 책장에 이름을 지어주기로 했다. “엄마, 책이 많으니 책방 어때요?” “그...
첫 눈에 반하다
▫️아이의 말 “왜 그걸 사고 싶은거야?” “아빠가 엄마한테 첫눈에 반한 것처럼 저도 그걸 보고 첫눈에 ...
행복
▫️아이의 말_딸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가져야 해요. 행복해지려면 노래를 불러요. 하늘을 멍하니 쳐다봐...
일기
▫️기록하는 엄마 아이들의 어떠한 것이라도 남기고 싶다. 매일 스쳐 지나가는 말들, 아이의 모습들을 오...
기쁨
▫️아이의 말_아들 ”제 마음 속에는 기쁨밖에 없어요. 내 마음을 달랠 때 쓰는 말이에요. “ [24.4.25] ...
초등 일기
지금까지 나는 다양한 형태로 아이의 글을 남기고 있다. 아이들 내뱉은 많은 말들이 여전히 휴대폰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