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할머니의 팡도르
강으로 둘러싸인 마을에 외롭게 사는 할머니가 있다. 죽음이 자신을 잊어버렸다고 말하며 크리스마스에 먹...
내가 함께 있을게
죽음을 이야기할 때 많이 거론되는 그림책이다.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 로 유명한 볼프 에를부르흐가 쓰고...
교사의 자격
너무 맞는 말이라 공손히 읽었다. 구구절절 틀린 말이 없다. 이대로만 실천하면 너무 예쁜 사람이 될텐데.....
인간이라 죄송합니다
정보도 없이 기대도 없이 맞딱뜨리는 황홀한 풍경이나 책은 감동을 몇 배로 더한다. 그래서 때로는 정보없...
잔소리의 최후
잔소리는 사람을 바꿀수 없다는 말을 익히 알고 있는데도 그럼에도 잔소리를 하게 된다. 부모는 특히, 엄마...
나를 만드는 열두 가지 태도
<부제- 마음이 치우치지 않게 중심을 잡는 힘 > 부제가 마음에 든다.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마음 조...
팡세-분류된 단장
고등학교때 팡세의 유명 글귀 편집본들을 읽었던 경험이 있다. 위대한 철학자의 글귀라 그랬는지 도대체 무...
꼴찌 마녀 밀드레드
꼴찌 마녀 밀드레드는 1974년 영국에서 첫 권을 출간한 다음부터 엄청난 성공을 거둔 시리즈물이다. TV ...
14마리의 이사하기
황금빛 노을이 스며드는 책표지 답게 책은 계속해서 마음에 따듯한 물결을 일으킨다. 빛이 주는 힘일까......
꽃과 돌이 작품이 되다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지다니.... 아이들의 창작세계는 교사의 능력을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