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산티아고 순례 4일차(23년10월5일)
포르마린 호텔 근처에서 아침산책중 동네가 조용하고 한적하니 평안해 보인다. 산타 마리아 라 레알 성당 ...
DMZ평화순례 수원교구 민족 화해 위원회(23년10월21~22일)
민족화해센터 도착( 10월 21일) 성당내부 북한 화가그림 유엔군 화장장 순례대표로 헌화중 전쟁으로 숨진 ...
산티아고 순례 11일차(23년10월18일)
오늘 떠나는 날 아쉬운 마음을 담아 호텔 앞에서 한컷 그래도 모두 행복한 순례인 것을 얼굴에서 알려준다....
산티아고 순례 10일차(23년10월17일)
파티마 대성당 파티마 성당 내부및 근처 미래 성당모습을 생각하며 설계하였다고 함 목동아이들 사는 집 내...
산티아고 순례9일차(23년10월16일)
파라또르 호텔에서 2박하고 떠나는 날 아쉬운 마음에 호텔 로비에서 사진으로 달랜다. 포르투갈로 이동 중 ...
산티아고 순례 8일차(23년10월15일)
아침부터 비소식 호텔조식을 먹고 사도요한 무덤에 참배하러갔다. 이른아침이라 기다림없이 두번이나 참배 ...
산티아고 순례 6일차(23년10월 13일)
아침부터 비바람에 지체되었다. 설마하던 비가 내리는 바람에 걱정스런 마음이다. 그래도 용기내어 한발자...
산티아고 순례 3일째(23년10월11일)
이른새벽 7시30분에 출발 해가 뜨지 않아 후레쉬 불빛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여명은 ...
산티아고 순례 5일차(23년10월12일)
오늘은 제일 긴 코스로 29km를 걷는 날이다. 이틀 걷다보니 왼발새끼발가락도 아프고 여기저기 아프다고 신...
산티아고 순례 첫날(23년10월 8일)
오늘 우리 하루를 이동해줄 차량~ 노란색이라 좋네 휴계소에 들러 한컷 1유로 바꾸려고 껌을 샀는데 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