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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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근계 (三勤戒)
"스승님, 저 같은 사람도 공부 잘할 수 있을까요? " 첫째는 너무 둔하고, 둘째는 꽉 막혔으며, ...
승리네 집들이
3월 17일 오후 5시 삼월이 되자마자 잡은 날, 작년 11월에 식을 올리고 알콩달콩 짝과 함께 집에 들고나는 ...
횡성숲체원
매년 교우들과 함께하는 참좋은 행사입니다. 숙소배정이 언제나 소란스럽습니다. 언덕에 그대로 지어진 숙...
할머니 이야기
어젯밤 심야 기도회에 청년부 목사님께서 예배를 인도하셨습니다. 말씀중에 간증하신 할머니 이야기, 이 이...
펼쳐진 내 삶의 조각
펼쳐진 내 삶의 조각 * 범준 평화 승리의 주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통한주님체험 * 영아 재환 성준의 예수님...
만원의 행복
나와 똑 같은 이름, 나와 똑 같은 사모인 내 친구가 손녀에게 받은 새배돈을 폰으로 보내왔다, 손녀는 올해...
아! 사랑이어라!
2025년 새 아침, 온 식구들 - 새 아이들의 짝과 함께 떡국을 먹었습니다. 새 아침인 만큼 덕담이 오가며 맛...
선생님,2학년때 꼭 만나요.
수업을 마쳤습니다. 우석이가 졸졸 내 옷을 붙잡고 따라다니며 하는 말 " 2학년 때도 꼭 만나요." 대...
내가 너의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국가애도기간. 종일 책과 지냈다, 예수께서 걸어 다니신 길과 동네 그리고 집 ㅡ 그 곳에서 어떻게 사람들...
1852 사회문화
IT 교육은 역시 멀티캠퍼스 단 5개월만에 취업률 급상승 시키는 개발 취업의 치트키 백엔드 개발자 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