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한번에 하나씩
아침햇살
따뜻한 마음 흐믓한 경험 손은산지음
뒷모습
옹골진 대접 / 부끄러운 대접
겹겹이 세 아이의 혼인 예식을 하였습니다. 청첩장 알림이 갈수록 힘들기 시작하여 셋째 때에는 많이 생략...
아침 산책길에서
이른 아침 수국꽃 터지는 소리에 화들짝 깨어나 익숙한 산책길을 따라 오르다 셀 수도 없이 많은 봉오리들...
여성시대 50주년 특집
여성시대를 열어준 현권사님! 권사님께서는 교회의 절기나 명절즈음에는 언제나 가장 예쁜 카드에 정성스러...
꽉꽉 채우는 시간
봄의 말
십자가를 지다 - 함께 지는 신비
강화 카톨릭성지에서 십자가는 가볍기도 쉽기도 해라!! -여기에는 20여종의 십자가가 있어서 자신이 선택합...
성목요일
운동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