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출처
슬프다
슬픈 건, 내가 보는 나와 내가 아는 나와 내가, 다를 수 있다는 것.
아가사창(我歌査唱), 어이 상실
눈이 많이 온 날, 생전 경험해보지 못한, 어이없는 소리를 듣는다. 누군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걸렸는데. 사...
소망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주목 받는 세상이 오기를... #계산하며 #내세우며 #남 #깍아내리며 #눈치 #코치 #살...
잊지 말자
설에도 잊지 말자 Don’t forget who started the 2024 rebellion in Korea #Don't #Forget #rebe...
선플 vs 악플
자기 분야의 문제에 대해 고민들이 많으신 것으로 아는데, 님들아~ 제발 걱정들 하지 마세요. 이건 선플일...
초혼 _ 김소월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언젠가 떠나야함을 알지만, 알고 싶어 하지도 알려 하지도 않으며 아는 듯 산다 애...
너 뭐냐?
특검 거부자가 범인이라던 놈 정치적, 법적 책임을 지겠다던 놈 장모는 10원도 먹지 않았다던 놈 지 처가 ...
또 한 해를 보내며
한 해를 다시 보내게 됐습니다. 새해가 을사년이라네요 120년 전의 을사년이 떠오릅니다. 그 때의 오적이, ...
모든 인연들에게
(나의) 모든 인연들에게 무심하게 보낸 시간들이었습니다. 혹자는 수년, 혹자는 수개월, 혹자는 몇일. 얼굴...
친한 사람
친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요샌, 생년 1, 등으로 말한다나?) 곰곰이 생각해보니, 동창들을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