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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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간식을 넘어 우리 집 간식 안성맞춤 - 응쿡 달달혜 우리식혜, 단호박 식혜
평소 고마웠던 어르신 지인이 계셨는데, 감사하다고 말만 했지.. 뭐라도 표현하고 싶은 마음에 어떤 걸 좋...
홈 케어만으로도 건강한 두피를! 떼르디 플뢰르 아로마 샴푸, 실키 아로마 약산성 트리트먼트
40대에 접어든 우리 남편이.(만 서른여덜쨜) 40대 되면 배 불뚝에 머리카락이 점점 흩날린다는데.. 슬슬 걱...
대전빅데이터학원 프로그래밍 준비하고 취업하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개발이라는 게 대체 뭔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는데요. 요즘 제 주변...
바쁘다 바뻐 요즘!
2024 설날 이번에도 음식은 조금만 한다더니 역시 큰 손 우리엄니..ㅎ 설날 먹은 음식으로 일년 또 잘 지내...
모든 게 빨리 지나가는 지금 -
계약직으로 일을 시작한 지 꽉- 차게 2달이 되어가는 지금. 무료하게 일상을 보내다 보니, 무기력감에 잠시...
2세에 대한 나으 생각
2세에 대한 내 계획은 적어도 노산의 시작이라 칭하는 만 35세에 첫 애를 낳는 거였다. 근데 막상 늦어지니...
바야흐로 2024
새해가 시작됐다. 바야흐로 2024. 새해엔 만두 떡국이지! 평일은 각자 일하느라 대충 끼니 먹지만 그래도 ...
실감나지 않는 연말
며칠 전 부인과 작은 수술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면서 내년 6-7월에 검진하러 오란 소리에 한참 남았구나 하...
수원테일러샵 깔끔한 디자인
결혼 준비하다 보니 해야 할 게 제 상상 이상으로 많더라고요. 예랑이랑 하나씩 헤쳐 나가면서 도장 깨기 ...
12월 끝자락.
결혼하고 이곳에 정착한지 5개월. 올해는 변화무쌍스런 한 해였다. 해가 바뀔 쯤 결혼할 마음을 가졌고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