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출처
히떼로스터리
맛있는 커피가 생각나면 히떼 늘 꽉차있어서 앉고싶은 자리 말고 빈 자리에 앉았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그...
백호빌라
가장 가까이 여행하는 기분으로 다녀올 수 있는 곳 양산 가려던 곳이 웨이팅이 있어서 골목을 돌다 들어간 ...
롤링커피 광안
유독 많은 카페가 없어지고 또 생겨나는 것 같은 요즘 끝이 보이지 않는 더위에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지 맘...
오드버드올리버
여름이 이렇게 길었나, 볕은 또 왜 이렇게 뜨겁기만한지. 긴 연휴도 그저 일하는 날이라 생각하니 별로 재...
키토니
매번 만석이여서 궁금했던 곳 오른쪽 입구로 들어가면 왼쪽 좌석지 이어지는 신기한 구조 정말 싹싹 긁어먹...
바압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공사 할 때 앞으로 몇번 지나갔었는데 밥집이라니, 이런...
디아트커피라림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은 날, 좁은 계단을 오르면 짠하고 나타나는 반가운 공간 웰컴티를 내어주셔서 원샷 ...
루아앤티그리
오랜만에 청사포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나도 여행온 느낌도 들고 입구는 피자파스타 안쪽으로는 카페 배부...
베이크드투데이
덥지 않으면 습하고 요 몇일은 덥고 습하기까지 여름은 참 여러가지 얼굴을 가진 계절이구나 폿트부산에서 ...
폿트부산 POT
언제가도 기분 좋은 동네 광안리 골목에서 또 다시 골목으로 들어온 느낌 오래전엔 대문도 있고 작은 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