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출처
후쿠오카 이자카야 히게쇼군
나는 원래 맘에 드는게 있으면 어떤 등돌리는 포인트가 있을때까지 그것만 하는 놈이다. (새로운것 알아가...
후쿠오카 니쿠이치 야쿠인
갈때마다 야키니쿠를 먹었는데 이번엔 새로운 두군데를 가보았다. 유명한 니쿠이치.. 먹을땐 이집이 이렇게...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그래도 블로그에 꽤 기록을 남겼네. 꾸준히 기록을 남길 수 있기를.
TMI 자제하기
블로그에 글을 자주쓰는건 아니지만 가끔 글을 올리면 광고댓글 90%에 간혹 질문댓글이 올라오는데 본문에 ...
캠페인 참여 홈 :: 해피빈
베이비밀가루 :)
디올 워크앤디올 스니커즈 - 사이즈, 착화감 후기
가방 사고나면 신발사고싶고 신발사면 옷사고싶고 그냥 계속 사는거죠? 발단은..스벅을 갔는데 어떤 사람이...
후쿠오카 다자이후
둘째날은 다자이후를 다녀왔다. 조식을 든든히 먹고 구글맵에 나온대로 지하철을 타고 갔다. 하카타역 가서...
아... 맥주 사진 보니까 맥주 먹고싶네 나마비루! 7월에 우연히 갔다가 좋아서 이번에 또 가고싶었다. 오후...
아디다스 삼바 데콘 235 후기
매우 유행에 뒤쳐지는 나는 이제서야 삼바를 구매했다. 삼바도 구하기 어려웠던거 같은데.. 공홈에 데콘이 ...
후쿠오카 첫째날 - 파미치카 교통카드, 포켓몬센터, 이치란라멘, 요도바시카메라, 일포르노델미뇽 크로와상, 돈키호테나카스점
새벽부터 시작이었다. 나의 불운이. 남편이 공항에 데려다준다해서 4시반쯤 집에서 나와서 동네 주유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