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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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머거리 두꺼비와 소음의 시대(딥시커 이야기)
개구리 나라에서 등산대회가 열렸다. 수많은 젊은 개구리들속에 나이많은 두꺼비 한마리가 참가했다. 이윽...
줄탁동시와 딥시커
줄탁동시 병아리가 안에서 알을 쪼는 행위, 줄 어미닭이 밖에서 알을 쪼는 행위, 탁 이 둘이 함께 이뤄져야...
스마트폰과 전갈
개구리 한마리가 강을 유유히 헤엄친다. 그러자 강가의 전갈이 소리친다. "야, 나 좀 태워서 저 강건...
인천 계양도서관 독서모임 회원들과의 책쓰기 공저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이상호작가입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인천 계양도서관에서 제가 몸담고 있는 독서모임 회원분...
[절벽 위의 꿀 – 당신의 손에는 무엇이 들려 있습니까?]
호랑이가 쫓아온다. 죽음이다. 절벽 아래에는 용들이 입을 벌리고 있다. 고통과 괴로움이다. 나는 가까스로...
5년간 매일 낭독하면?
지난 5년 동안 매일 10분씩 낭독하며 읽은 도쿠가와 이에야스~ 어느새 17권째다. 무섭게 꾸준하다. 나란 사...
밥벌이의 걱정과 딥시커
회사와 사회는 우리에게 야성을 숨기라고 하고 발톱과 이빨을 감춰라, 아니 뽑아버리라고 한다. 그래야 온...
왼손 젓가락질과 딥시커
왼손 젓가락질을 작년 2월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16개월동안 하루도 왼손 젓가락질을 거르지 않았다. 처음...
1,ㅇㅇㅇ일의 맨발걷기와 딥시커
1,ㅇㅇㅇ일 동안 맨발걷기를 한 이유에 대한 고찰. 나는 단순하다. 나는 꾸준함을 사랑한다. 누구보다 오래...
나, 딥시커 이상호를 소개한다
“나는 왜 딥시커로 살아가기로 했는가” (부제: 깊이와 방향을 잃어버린 시대, 한 사람의 선언) 세상이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