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출처
손오공과 스마트폰
소설 서유기에 보면 천상에서 난동을 피운 돌원숭이 손오공은 옥황상제에게 대들다 기어코 석가여래의 손아...
《톰 소여, 스마트폰을 내려놓다》
톰소여의 모험에 보면 벌칙으로 페인트칠하는 톰에게 친구들이 놀리자 톰소여는 "이건 어른들만 할 수...
나는 포기하지 않는 사람
《나는 끝까지 간다 – 1,000일 맨발걷기 선언문》 유튜브 채널(좌독서우필사) 매일 5~6분짜리 맨발걷기 영...
내 정신을 벼르는 대장간? 바로 서점, 도서관
돈이 흐르는 젖줄, 바로 이곳 교보문고 나는 인생의 많은 것을 서점에서 배웠다. 왜? 책을 읽냐구요? 내 스...
법정 스님의 난과 스마트폰 집착
법정 스님이 난을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으셨다고 한다. 혼자 지내시는 터라 그 난이 반가워 애지중지하셨다...
누구의 속도대로 사는가? 이 디지털 시대에
"한날 한시, 새해 첫날 - 느림이 끝내 도달하는 이유" - 황새는 날았고, 말은 달렸고, 거복이는 ...
사막을 잃은 낙타와 딥시커
어느 날, 어린 낙타가 엄마 낙타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우리는 왜 눈썹이 길어? " "그건 ...
귀머거리 두꺼비와 소음의 시대(딥시커 이야기)
개구리 나라에서 등산대회가 열렸다. 수많은 젊은 개구리들속에 나이많은 두꺼비 한마리가 참가했다. 이윽...
줄탁동시와 딥시커
줄탁동시 병아리가 안에서 알을 쪼는 행위, 줄 어미닭이 밖에서 알을 쪼는 행위, 탁 이 둘이 함께 이뤄져야...
스마트폰과 전갈
개구리 한마리가 강을 유유히 헤엄친다. 그러자 강가의 전갈이 소리친다. "야, 나 좀 태워서 저 강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