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엄지 발가락, 유진(잡초와 잡놈, 손에 손잡고)

2025.09.20

처음 듣는 이름, 시인 유진. 이웃 블로거의 포스팅을 통해 그의 첫 시집 소식을 접했다. “많은 사람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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