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출처
도쿄미술관순례3-오타 우키요에 기념관
여행 이틀째의 계획은 우에노 유시마역에서 지요다선을 타고 오테마치역에서 내려 국립근대미술관을 보고, ...
도쿄미술관순례4-나카무라 쓰네 아틀리에
‘도쿄 미술관 투어를 가능하게 했던 책’은 『아트, 도쿄』였지만 애초 일본 미술관을 찾아가겠다는 생각...
도쿄미술관순례5-치히로 미술관
일본어 공부를 처음 시작한 것이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여하튼 10대가 되기 전, 20대, 30대 등...
미술관을 둘러싼 탐험
“도쿄의 미술관을 2박 3일 둘러보고 온다!” 4월 초순,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미 비행기표도 끊고 숙...
2023년 내가 읽은 책
2005년부터 올리기 시작한 한 해 읽은 책 목록 포스트가 20년을 맞았다. 뭐든 꾸준히 하면 준치는 될 법한...
레베카 리의 『편집 만세』와 오탈자 이야기
레베카 리의『편집 만세』(윌북)는 책벌레라면 누구나 환호할 책이지만, 특히나 30년을 사계의 외곽에서 ‘...
『거의 모든 안경의 역사』와 이런저런 잡담
이 포스트는 ‘EX LIBRIS’ 카테고리에 올리는, 책에 대한 이야기임을 빙자한 글이나, 실은 책 얘...
『거의 모든 순간의 미술사』를 읽은 김에
지난 30년 가까이 참으로 미술 책을 무던히도 읽어댔다. 미술사, 미술관 기행, 모델 이야기, 화가의 개인사...
<위어드>와 <취함의 미학>
비슷한 테마를 이야기하는 두 권의 책을 만났다. <위어드>(조지프 헨리크, 21세기북스)와 <취함의...
일본 혼슈 답사기5-시민운동의 힘
우리가 답사에서 찾은 것은 ‘장소’와 그에 얽힌 ‘기억’뿐이 아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그곳에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