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출처
바이올린, 바이올린, 바이올린
지난 해부터 올해 초에 걸쳐 흥미로운 클래식 음악 분야 책을 몇 권 읽었는데, 뒤늦게 세 권 이야기를 모아...
표절인가 아닌가, 그것이 문제로다
앞서 『클래식, 비밀과 거짓말』이야기를 하며 ‘교향시와 국가, 가요로 거듭난 노래’를 언급했다. 바로 1...
『한뼘 한국사』를 읽으며 또 한번 퀴즈, 퀴즈!
일전에 포스팅한 『공공역사를 실천중입니다』를 읽다가 『한뼘 한국사』(만인만색연주자네트워크 기획, 푸...
퀴즈로 풀어보는 일본 만화, 이것저것
일본 만화에 대해 나름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하는 분들, 풀어보세요. 출처는 『은하철도999, 캔디 캔디, 유...
『제국의 소녀들』과 '제일고녀'
지난 해, 제국주의 시대의 일본, 혹은 일제의 한반도 강점기를 회고/묘사/분석한 일본인들의 책을 몇 권 읽...
『공공역사를 실천 중입니다』
‘나 때’나 지금이나, 대학에서 인문학을 공부한 이들의 경우 전공과 졸업후 갖는 직업 사이에는 큰 관련...
2024년 내가 읽은 책
안녕하십니까, 올해도 한 해 읽은 책을 총정리해 올리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많이 살기는 했나보다. 해넘...
글/책을 잘 쓴다는 것
최근에 읽은 두 권의 책을 통해 ‘글/책을 잘 쓴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다. 첫째, ‘잘 쓴 글/책’의 예...
<소년이 온다>, 그리고 '나의' 광주
이럴 줄 알았다. 이렇게 힘들고 아플 줄. 예상한 내용에서 예상한 만큼 아팠다. 이건 작가가 ‘뻔한 글’을...
이회영기념관X캠벨 선교사 사택
"응? 이회영기념관 표지가 왜 여기 있지?" 광화문에서 사직터널로 걸어가던 길이었다. 길가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