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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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 하루 아침 카페에서 모닝페이지를 쓰고 못다 마신 커피를 버리고 요가교실로 간다 스무 번 구르고 노...
산티아고 길걷기 4번째날
네번째 날. 라바날에서 몰리나세카까지 24.8km 난이도 최상길을 힘들게 걷다. 새벽7시, 너무 예쁜 마을 라...
산티아고길 걷기 이틀째
산마르틴 데 카미노에서 아스토르가 까지 24km. 아침7시30분 출발 오후2시10분 도착. 오늘도 총 걸음 4만보...
산티아고길 세번째날 걷기
아스토르가에서 라바날 델 카미노까지 20.6km. 아침 7시30분에서 오후1시10분까지 걸었다. 메세타고원 끝자...
레온에서 출발 걷기
걷기 시작 1일. 레온에서 산 마르틴 델 카미노까지 25.8km. 아침 7시30분 어둠 속에서 조용히 도시를 빠져 ...
레온1
하루종일 하늘에 떠 있었다. 인천에서 카타르 도하까지 10시간,도하에서 바르셀로나까지 6시간, 바르셀로나...
레온2
레온에서 이틀째. 오늘은 충전하는 날! 오후에 공립알베르게 열리면 가서 순례자여권(크레덴시알) 발급받으...
산티아고 출발
짐을 여러번 싼다. 본배낭은 동키로 보내기에 좀 넉넉하게 준비하려 했으나 너무 많은 물건들이다. 몇번을 ...
산티아고-31
2023년 2월22일, 33년 동안 일하고 퇴임을 하는 자리에서 말했던 산티아고길을 걷고 싶어요. 라는 소망을 ...
한라산
풀이 숨쉬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