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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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돌아가는 아침시간 - 5km 달리기 챌린지 92일차
아침 7시~8시쯤 밖을 나가보면 출근하는 사람들로 분주합니다. 그보다 더 이른 새벽, 5시~6시쯤에는 더 바...
곧 한 자리수 카운트다운 - 5km 달리기 챌린지 90일차
어제 산책하며 양말을 안 신고 신발을 신었더니 새끼발가락과 엄지쪽이 쓸렸습니다. 살짝 찢어져서 걸을 때...
아침 조 뛸 깅 - 5km 달리기 챌린지 91일차
오늘부터 빡센 일정을 소화해야 하므로 뛸 시간은 완전 아침(8시 이전) 또는 완전 밤(9시 이후) 뿐입니다. ...
2024년 첫 달리기 - 5km 달리기 챌린지 89일차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1월 1일이므로 1.1km 를 달리면 참 좋겠지만 그럴순 없으므로...
뛰었다! 12월 31일 기념 12.31km 달리기 - 5km 달리기 챌린지 88일차
연말을 맞아 12.31km 를 결국 뛰었습니다. 며칠 전만 하더라도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매일 5km 뛰는데 지장...
푹 잔 이후 달리기 - 5km 달리기 챌린지 86일차
오늘은 달리기와는 관련 없는 건강에 관한 조금 더 근본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아무리 운동을 많이 ...
이른 아침 달리기 - 5km 달리기 챌린지 87일차
오랜만에 아침 일찍 달렸습니다. 오전9시부터 비가 예보되어 있었거든요. 오늘부터 내리기 시작하는 비는 ...
말일날 12.31km 계획, 잠정적으로 폐기 - 5km 달리기 챌린지 85일차
신체 리듬이 깨진 이후로 계속 컨디션이 좋지 않습니다. 어제는 달린 이후에도 하루종일 컨디션이 좋지 않...
잠을 못 잔 날은 조심 - 5km 달리기 챌린지 84일차
어제 공부를 하며 밤늦게 커피가 땡겨서 먹었다가 새벽까지 잠을 못 잤습니다. 잠이 안오기에 컴퓨터 앞에 ...
말일날 계획 - 5km 달리기 챌린지 83일차
오늘도 상쾌하게 뛰고 왔습니다. 이상하게 3km부터 살짝 힘들었던 것은 왜인지 모르겠네요.. 올해도 이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