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by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홍대화 역 / 열린책들)

2025.09.21

오랜만에 눈이 핑글핑글 돌아가는 글을 읽었다. 제일 힘든 것은 등장인물들 이름이 너무너무 길고 비슷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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