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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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뺑소니
아주 얇은 청소년책이다. 소설의 첫만남 시리즈. 80여 페이지밖에 안되는 짧은 책이지만, 올해 읽은 책중에...
동네 반찬가게
참 이상하다. 너무 싹싹하고 붙임성있는 가게는 불편해서 멀리 피하게 되는데 어쩐지 장사를 못할 것 같고 ...
여름의 첫날
8년 전 오늘 아이가 태어났다. 오래 기다리던 아이라 참 기뻤는데. 아들은 자신의 생일에 진심인 아이라, ...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조금 느리게 읽고 있는 철학책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철학이 우리 인생에 스며드는 순간 오늘 교...
어떻게 아이를 키울까
아이 공부를 시키겠다고 한동안 신경전을 하다가 제 풀에 지쳐갈 즈음 든 생각이 어차피 아이의 성격이나 ...
코로나 이후 생긴 가게들
코로나 이후 동네 상가 상당수가 피해를 입었다. 건물 1층에 한 집씩은 문을 닫거나 업종이 변경되는 것 같...
나는 마흔에도 우왕좌왕했다. (야나세 다카시, 지식여행)
제주도 책방에서 산 의외로 괜찮았던 책, 앙팡맨(호빵맨) 작가가 쓴 에세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 호빵맨을 ...
이런저런 일상
요즘 심심한 일상 아이의 요즘 꿈이 쉐프가 매우 요구가 구체적이다. "오므라이스 해서 밥공기에 눌러...
제주 3일, 이니스프리 하우스
제주의 습한 날씨에 단비같았던 일정 이니스프리하우스 이렇게 자연과 친하지 못하다니 이니스프리 하우스...
제주 책방 아베끄
금능해변에 가까웠던 책방 아베끄 해변이 너무 뜨겁고 지루해서 동네 산책겸 해서 들렀다. 한적한 곳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