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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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 나꽃, 너꽃
나꽃, 너꽃 - 임은숙 너의 생각이 내게로 와서 봄이 되고 가을이 되듯이 나의 생각이 너에게 닿아 꽃이 피...
[080] 기억의 간이역
기억의 간이역 - 임은숙 벚꽃이 간밤 빗줄기에 시달리다 도로 위에 흐트러져 슬픈 풍경화가 되던 날 아니다...
[079] 지금 여기서
지금 여기서 - 임은숙 열아홉일 때까지 시간의 흐름에 둔했다 스물일 때는 벌써 스무 살이네 웃다가 왠지 ...
[078] 다른 이야기
다른 이야기 - 임은숙 다른 이야기 하나 건지고 싶어서 내 안에 가득한 기억들을 놓으려 한다 뜨뜻미지근한...
[077] 봄날 아침에
봄날 아침에 - 임은숙 햇살 한 줌 바람 한 점 싱그러운 봄날 아침에 그대에게 띄우는 마음의 엽서입니다 창...
[부르기] 나는 너를
나는 너를 - 수ㄱi 부릅니다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183] 그냥 지친 거라고
[183] 그냥 지친 거라고 - 임은숙 마음 맞는 누군가와 함께 푸른 아침을 맞이하고 붉은 노을의 장엄함에 감...
[182] 슬픈 행복
[182] 슬픈 행복 - 임은숙 기다림이 나의 운명이라면 그 운명 안에서 언제까지고 지금처럼 행복할 수 있다...
[부르기]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 수ㄱi 부릅니다 사랑 없이 태어난 자식은 없어 부모형제 맺어진 인연 세상 끝까지 ...
창밖엔 비가... 시무룩~
산책하긴 틀려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