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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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하면 돌아오는 블로그
오랜만에 블로그. 벌써 일년 중 반이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장마는 끝날 줄 모르고, 맑다 싶으면 또 ...
헬로 2022년
2021년을 떠나 보내고 2022년을 맞이하는 시점. 믿기지 않지만 이제 완연한 30대. 어쩔 때는 지난 날들이 ...
가을, 부산과 울산
지난주에는 부산에 다녀왔다. 친구가 휴가를 받았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울산에 살고 있는 친구들을 ...
잘 먹고, 먹고, 먹고
어느새 또 연말. 아 시간 왜 이렇게 빨리가지.. 요즘 찍은 사진을 보는데 먹은 사진 밖에 없구나ㅎㅎ 이거...
로켓배송 없이 살아볼 것
로켓처럼 빠른 배송, 배송인증 시스템을 도입한 쿠* 은 혁신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인이 물류센터 알바...
제주도에 다녀온 브이로그
제주도를 다녀왔다. 작년에 퇴사를 하던 시기가 코로나가 시작된 시기와 맞물렸고,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결...
자취 6개월차, 어느 주말의 일기
작고 소중한 나의 집! 혼자 지내는 일상은 생각보다 외롭고 불안하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보다 평안하고, ...
의식의 흐름 8월의 짧은 단상들
기다렸던 연휴가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다. 금요일은 으네가 집에 놀러와서 하룻밤 자고 갔다. 하루가 넘어...
여름과 요가와 나날
요가를 등록했다. 나는 힘을 쓰는 과격한 운동 보다는 차분하게 단련하는 요가가 꽤나 잘 맞는다고 느낀다....
6/2 야근, 대충쓰는 일기
카페인 때문에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데 오늘 컨디션은 마셔야 할 것 같아 바닐라 라떼를 사서는 하루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