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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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어글리어스 1회차 후기(못난이 채소 정기배송)
어글리어스. 이전부터 눈여겨 보던 곳인데, 매일 먹는 배달 음식이 내 몸에도 지갑에도 부담스러워지면서 ...
미싱!!!
거진 3년의 고민 끝에 미싱을 샀다. 뭐라도 만들기. 빨리 해봐야지!
우리도 좋은 때인가봐!
남자친구랑 3일 연속으로 데이트할 수 있는 날이 생겼는데 야속한 장마철… 계획을 세우기에는 애매했다. ...
뒤죽박죽 봄 끝자락과 초여름의 날들
완연한 여름! 지나간 날들의 짤막한 기록. 1. 봄날 즉흥적으로 간 어린이대공원. 별 생각 없이 갔는데 유채...
22년과 23년 사이(헤브헤븐, 아그라, 더현대)
2022년 연말과 2023년 새해. 따뜻하고 반짝였던 날들✨ #크리스마스이브 이수역에 새로운 예쁜 카페가 생겼...
[맛집탐방] 이수역 정원분식
먹방 유튜버 쯔양이 운영한다는 ‘정원분식’에 드디어 다녀왔다. 2년전 쯤 처음 생겼을 때는 웨이팅이 어...
잘 부탁해! 2023년
2022년이 지나가고 2023년 새해가 왔다. 2022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올해 잘했던 일이 무엇이며, 아쉬운 것...
나는 코로나 슈퍼항체가 아니었다.
한참 전에 예약해 둔 건강검진을 하루 앞두고 내시경을 위해 이른 저녁도 먹고 누웠다. 그리고 밤새 두통에...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블로그
오랜만에 블로그. 벌써 일년 중 반이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장마는 끝날 줄 모르고, 맑다 싶으면 또 ...
헬로 2022년
2021년을 떠나 보내고 2022년을 맞이하는 시점. 믿기지 않지만 이제 완연한 30대. 어쩔 때는 지난 날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