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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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좋았던 영어 책, 근데 이제 사설을 곁들인...
제가 부지런히 서평을 쓰진 못하지만 일 년에 두 번 인상적인 책들을 모아 올리는 건 이어가고 싶습니다. 2...
합격
때는 고3, 대학 원서 접수가 한창이었다. 고등학교 입학도 전에 희망 대학과 전공까지 확신의 확신이 있었...
진정한 새해는 음력 설 연휴 이후! <삼오십오> 9기
벌써 2022년 2월인데 새해부터 아무것도 한 게 없다고요? 그렇다면 걱정 말고 <삼오십오> 9기를 하시...
테마 영어 북클럽 "삶과 인생" 도서 안내
2022년 상반기, 열세 번째 북클럽에서 "삶과 인생"이란 주제로 함께 읽고 대화 나눌 책들을 소개...
1월, 새해에는 작심삼일보다 길게 <삼오십오> 8기
건강한 새해를 시작하려면 건강한 연말을 보내야 합니다. 모두 외출은 적당히 하고 집에서 어학에 몰두합시...
테마 영어 북클럽 2022년 상반기 회원 모집
2021년 하반기에는 "사랑"을 주제로 한 책 5권을 북클럽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오는 2022년 상반...
관심 있는 주제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중급 이상/어휘)
지난 집 꾸미기 글을 찐 후 저는 정신머리를 놓은 것처럼 식물을 사들였습니다. 초록색을 원래 좋아하긴 하...
꾸미기
지난주는 왕모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하차한다는 실망스러운 소식에 헛헛했다. 내가 왕모에 영...
사진
블로그에 100일 가까이 새 글이 없었다는 건 알고 있었다. 며칠에 한 번 뭐라도 쓰는 게 불가능까진 아니지...
8월, 거리 두기 단계 격상일 땐 집에서 <삼오십오> 7기
지구촌이 하나 되어 오지게 더운 요즘 여러분들 뭐하고 지내시나요? 공부하실래요? :) <삼오십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