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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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을 떠날 준비를 하며...
저는 지난 월요일에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폴더 예전 글들을 둘러보니 이 회사에 사직서를 낸 ...
삼오십오 스페인어는 <Radio Ambulante>로 정착
이번 주 40여 명의 외국어쟁이들과 함께 <삼오십오> 12기를 시작했습니다. 매 기수가 4주 기간이니까...
우물 안 개구리
아빠는 평생 나를 잘 모르지만 그런 아빠가 지금까지 기억하는 내 이야기가 있다. 부푼 설렘을 안고 입학한...
언제 또 올지 몰라서 지금 바로 <삼오십오> 12기
요즘 저는 대학원 입학을 앞두고 비슷한듯 새로운 일상 조각들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곧 더워질텐데 여...
꽃 구경 대신 외국어 구경하러 <삼오십오> 11기
4월입니다. 2분기의 시작이네요. 요즘 어차피 밖에 나가봤자 얻는 건 코로나뿐이니까 이럴 땐 집에서 외국...
외국어 협동조합에 관심 있으면 <삼오십오> 10기! (영어 소모임 추가/이틀 후 마감)
2022년도 벌써 두 달이 흘렀는데 외국어 공부를 시작해야 할 명분을 찾지 못하셨다고요? 그렇다면 <삼오...
선택
지구촌 방방곡곡 주요 인사들과 신중한 논의 끝에 열흘 만에 등록했다. 나 진짜 학교 간다. 자, 이제 학자...
삼재
삼재에 관한 이야기는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남기고 싶었다. 본격적으로 마음이 힘들고 정신이 힘들고 대...
2021년 하반기, 좋았던 영어 책, 근데 이제 사설을 곁들인...
제가 부지런히 서평을 쓰진 못하지만 일 년에 두 번 인상적인 책들을 모아 올리는 건 이어가고 싶습니다. 2...
합격
때는 고3, 대학 원서 접수가 한창이었다. 고등학교 입학도 전에 희망 대학과 전공까지 확신의 확신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