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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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고 사랑하며
남편이 퇴원한 날. 짐을 정리하고 세탁기를 돌리자 첫째가 돌아올 시간이다. 아이는 해맑게 웃으며 아빠 품...
영이네민박 X 최소한의 빛 스냅 촬영
모아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인연. 최소한의 빛, 하민 작가님과 어느 봄날 영이네민박에서 만났다. 우리는 ...
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단단해질 것
슈퍼우먼이 되고 싶었던 나는 남편이 입원한지 3일 만에 몸살을 앓았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른다. ...
남편의 수술
엷은 비가 내리던 오전. 남편이 나무를 베러 간 사이에 아기를 데리고 숙소로 향했다. 느릿느릿 청소를 하...
우리의 아름다운 생
둘째가 태어난지 7개월째. 산하에게서 점점 내 얼굴이 보인다. 쌍커풀이 짙게 생길 때면 ‘유전자의 힘’을...
에어비앤비 영이네민박 여름 오픈
영이네민박 호스트로 쓰는 글은 오랜만이네요. 어느새 숙소를 운영한지 4년이 흘렀어요. 게스트 분들의 불...
오 월의 날들
아이들을 재운 늦은 밤. 편지지에 오랜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다.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오 월의 신부에게 ...
다정한 살림
영락 없는 주부가 되었다. 5일만 되면 마음이 들떠서 장바구니를 챙기는 모습이 꼭 엄마를 닮았다. 시장으...
평화롭거나 무탈하거나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다시 두 집 살림을 시작했다. 라고 말하기엔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긍정 회...
6개월 아기의 초기 이유식
작고 소중한 나의 아기새가 태어난지 반년이 되었다. 요즘은 4개월만 지나도 이유식을 한다지만 나는 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