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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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 정혜윤 <슬픈 세상의 기쁜 말>
슬픈 세상의 기쁜 말 글 정혜윤 p.12 우리는 '현실'이라는 단어를 쉽게 쓰지만 내가 다른 사람이...
소설 | 보후밀 흐라발 <너무 시끄러운 고독>
너무 시끄러운 고독 Trop bruyante solitude 글 보후밀 흐라발 옮긴이 이창실 p.9 나는 맑은 샘물과 고인 ...
임윤찬 RACHMANINOV No.3 in D Minor, op30
희타민
고레에다 히로카즈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誰も知らない 드라마 /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2005.04.01
미카엘 하네케 <아무르>
아무르 Amour 드라마, 멜로, 로맨스 / 프랑스 미카엘 하네케 2012.10.24
고레에다 히로카즈 <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Still Walking, 歩いても 歩いても 가족 /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2009.06.18
에세이 | 정혜윤 <아무튼, 메모>
아무튼, 메모 글 정혜윤 p.24 우리의 자아는 어디서 들은 말, 인터넷 어딘가에서 잠깐 본 것의 '나열&...
고레에다 히로카즈 <괴물>
괴물 Monster 드라마, 스릴러 /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2023.11.29
에세이 | 장일호 <슬픔의 방문>
슬픔의 방문 글 장일호 p.9-10 읽는 사람은 자유로웠다. 재능 없음을 탓하지 않아도 좋았다. 책장을 펼치면...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