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출처
2024.5.30
무려 한 달여 만에 기침이 잦아들었다 가볍게 지나간 감기의 뒤끝 기침은 밤잠을 설치게 하여 공휴일에 진...
꽃모티브 뜨개
예쁜 뜨개가 보여서 하나둘 따라 하기 시작 실 사용감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색깔이 예쁘다 자투리실로 하...
퀼트는 조각 모음
퇴근 후 잠자기 전까지의 약 2시간을 새롭게 채워갈 그 무언가... 손바느질을 고집하던 나지만 요즘은 기본...
헥사곤 퀼트 조끼
드디어 완성하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무르익어 가는 무렵 드디어 조끼 완성이다 몸도 아프고 의욕도 없고 ...
중년의 끝, 노년의 시작
어느덧 나는 나이가 들었다 믿기지 않고 순간순간 잊기도 하지만 나는 나이가 들었다 아무리 얼굴이 어려 ...
24년 설날의 엄마
설날. 언니들과 엄마방 이불을 바꾸고 베개커버, 패드도 모두 새로 갈고, 세탁하고, 낡은 것은 버렸다 매번...
헥사곤 지옥
거실 매트를 만들고 파우치를 만들고 현재는 헥사곤 지옥에 와 있다 필통이나 가방을 헥사곤 모티브를 이용...
퀼트 파우치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발견한 파우치 한 번도 만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 가까운 곳에 갈 때 필통이...
내 맘대로 조각 잇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집콕할 수밖에 없다 미라클 모닝은 오늘도 계속된다 출근할 때나 쉬는 날에도 침대 속...
썬보넷
문어발 중의 하나인 썬보넷 벽걸이 약 80% 완성한 채로 수년간 방치된 채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가 드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