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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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풍 파우치 중독 현상
'봄 소풍' 파우치 뜨기 시작한 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실과 바늘을 놓을 수가 없어요. 중독 현상...
봄 소풍 파우치 3자매
도안 보며 뜨는 파우치의 매력에 퐁당 빠져 며칠째 실과 바늘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색을 어떻게 하면...
AI에게 부탁한 옛날 뜨개 소품 영상
10년 전에 손녀에게 떠준 모자와 카디건입니다. 그 당시 착샷을 찍지 못했는데 AI에게 부탁했더니 이렇게...
봄 소풍 파우치
도안 나눔에 당첨되어 도안을 받고는 바로 뜨기 시작했습니다. 실은 honey 연보라와 흰색, 바늘은 6호 코바...
굵은 실로 뜬 사각 수세미
가깝게 지내던 지인이 보내주신 실 중에 처음 보는 아주 굵은 이 실이 들어있었습니다. 한 볼 뿐이라 이걸...
내 주문을 못 알아듣는 챗지피티 ㅎㅎ
사각 통으로 된 수세미를 떴습니다. 손가락 4개를 넣어 설거지하기에 편하도록 입구를 막지 않았습니다. 쭈...
텔레비전 출연이 무산된 연유
1972년, 5월에 결혼했으니 53년 전이다. 그 당시엔 우리나라 가전제품 수준이 지금과 비교하면 하늘과 땅만...
ChatGPT로 내 모자를 모델에게 씌워봅니다
며칠 전에 익힌 ChatGPT 이용하는 법을 잊어버릴까 봐 다시 연습합니다. 내가 뜬 모자를 모델에게 씌워...
길에 사람이 없네
너무 더워서일까. 길에 사람이 없다. 텅텅 빈 냉장고를 채우기 위해 모처럼 집을 나섰다. 너무너무 더워 밖...
세곡천 가는 길에 만난 아이들
핸드 카에 가득 실은 장본 걸 싣고 오다가 잠시 나무 그늘에 쉬었다. 일본목련나무가 열매를 달고 있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