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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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일상 포토덤프_최근 나의 희노애락
큼큼 이번 나의 포토덤프는 최근 나의 희노애락 그 첫번째 ‘희’ 의 순간들 헤드윅 뮤지컬 본 날 소향 일...
나의 첫 포토덤프_지난 주말의 기록
회사 동호회 6월 활동으로 지난 주말 와나스타를 갔다 토요일 아침(?) 댓바람 6시부터 요가(1시간)-명상(20...
스페셜 포토덤프_ 나의 베트남여행1
올해 3월에 떠난 나의 베트남 다낭 여행 애증의 항공사를 타고 떠났지 사실 여행 포스팅 재대로 하겠다고 ...
가정의 달 5월, 아픈 손가락
안녕하세요 평생 치과와 뗄레야 뗄수없는 악연(?)을 가진 주인장이 나타났습니다 5월초는 치과로 고통 좀 ...
긍정긍정 건강하게 다시금 노오력하는 4월, 그리고 봄
제가 말입니다 3월에 일태기도 오고 오만 난리를 치고 나니 또다시 진하게 깨우친게 하나 있는데요. 나 스...
휴무 부족 태기태기 일태기 3월
어휴 또 지각일기네 꿈만같던 다낭여행에서 복귀 후 먹은 공항에서의 첫끼로 시작한 3월 옛날에 근무하며 ...
2월, 잇츠 마이 벌스데이
2월 1일 잇츠마이 벌스데이!!! 아침부터 요란하게 축하해줬는데 은은한 관종 잇츠미 부끄럽기도 했지만 오...
아니 벌써 2023년의 마지막, 12월의 조금 뒤늦은 기록
주말 출근도 하고 외근에 관외출장에 이래저래 치인 11월에대한 보상심리로 노는것부터 시작한 12월 오랜만...
운수좋은날 주인공, 11월
돌아온 충효 일기같은 나의 11월 일기장 11월은 심적으로 좀 힘들기도 하고 일에도 많이 치였는데 그래서 ...
10월, 마음도 몸도 like 홍길동
긴 연휴 기간 동안 밀린 숙제를 하나씩 했던 10월의 첫날 네일을 쉬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가을맞아 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