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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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홀] 페더스 맥그로 찾아 센트럴 한 바퀴 DAY 291
15 MAY 휴우무우 나 이 친구랑 사진찍고 싶어서 어제도 퇴근하고 하루종일 센트럴 걸어왔는데... 오늘은...
[영국 워홀] 오픈하고 혼자 뽈뽈 돌아다니기 DAY 292
16 MAY 오늘의 근무 0530 - 1200 with 매니쟈 새벽5시인데도 너무 밝아요 그래서 좋아요 출근길이 무섭...
[영국 워홀] 부지런하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DAY 290
14 MAY 휴무다휴무 행복혀요 인스타에서 본 얼큰 계란탕? 만들어 먹었다 사골곰탕 넣어서 만드니까 꽤괜...
[영국 워홀] 평화로운 어느 날 DAY 289
13 MAY 오늘의 근무 1200 - 1930 with 러시아가이 오늘은 걸어서 출근해요 이렇게라도 교통비 아끼고 운...
[영국 워홀] 나도 일하기 싫은데 왜 너만 농땡이 피냐 DAY 287
11 MAY 오늘의 근무 0900 - 1700 with 러시안가이, 인도걸 주말 근무가 길지만 한가해서 좋은... 오늘 1...
[영국 워홀] 너네 틸 코드 써라... DAY 288
12 MAY 오늘의 근무 1200 - 1930 with 러시아가이 출근 전 어제 폐기로 가져 온 샌드위치 급하게 먹고 ...
[영국 워홀] 나의 첫 러시아간식 시식 DAY 286
10 MAY 오늘의 근무 0900 - 1730 with 러시아가이, 인도걸 어제 오픈근무하고 낮잠자고 하루종일 잤더니...
[영국 워홀] 우유 구걸하러 유스턴 DAY 285
09 MAY 오늘의 근무 0530 - 1230 with 매니저 난 일찍 도착했지만 매니저는 오늘도 지각하심 딜리버리 ...
[영국 워홀] 직접적인 첫 컴플레인 DAY 284
08 MAY 오늘의 근무 1300 - 1930 with 인도걸 아니;; 에어팟 이어팁 왜 안맞는건데 반품 신청했다. 난 ...
[영국 워홀] 홀리데이 계획.. DAY 283
07 MAY 오늘은 휴무 어제 불닭은 2개나 먹어버려서 삶은 계란 2개만 먹었다 더부룩해ㅠ 집주인분이 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