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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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직후] 제왕절개 고통 잊게하는 새 생명 / 동작구 청화병원 특실 이용 후기
임신 후기 때까지 트지 않았던 배도 결국 막달에 이르러서 배가 더 커지는 바람에 임신의 흔적을 남기고야 ...
[임신 39-40주차 & 출산] 기다림과 설레임 / 유도분만 시도 후 진통없이 제왕절개
임신 후 초기부터 33주 정도 까지는 매일매일 4-5km를 산책했는데, 본격적 여름 날씨가 되니 쉽지 않아서 ...
[임신 36주차] 다양한 임산부 혜택 누리기 / 배는 어디까지 나오는 것인가?
헤헷, 이제 막달에 접어든 임산부입니다. (아직 낳아보지 않아서) 육아 힘든지 말과 글로만 배웠기에, 아직...
[드라마] 눈이 부시게, 마지막 대사 / 김혜자 배우님의 선물같은 명작
본인은 범죄, 추리물을 학창시절부터 좋아했는데, 임신을 하고 난 이후에도 자극적 장르의 컨텐츠를 끊을 ...
[주관적리뷰] 얀 쿠브레, Yann Couvreur / 파리의 자연주의 파티시에의 매장이 서울 홍대로!
코로나로 인해 잔뜩 움츠렸던 임산부가 봄을 맞이하여 외출을 재기했다. 백신도 못 맞고 코로나 후유증에 ...
[덕수궁] 2022년 4월 5일 개화상황 / 석어당 살구나무, 석조전 수양벚꽃
작년에는 좀 이르게 방문해서 꽃들 만발한 덕수궁을 만나지 못했는데, 이번엔 시기를 잘 맞추어, 색색의 옷...
[임신 22주차] 정밀초음파로 만나는 아기/살찌지 않기 대작전/여전한 소화불량
어느덧 임신 기간의 절반이 지나갔다. 때로는 과거의 시간들이 빠르게 흘러갔다고 회상하기도 하지만, 나에...
[임신 16주차] 두근두근 성별확인,청화 조리원 예약/친정 나들이/만성 소화불량
Congratulations ! 임신 기간 중 진정한 안정기라고 볼 수 있는 16주차를 맞이하였다. 13주가 되면서 입덧...
[유산 후 2번째 임신] 입덧조차 반가워/국민행복카드 더블 찬스
첫 임신이 8주만에 계류유산으로 마무리되고, 한 번의 생리 후 재임신을 했다. 사실 조급함이 있었다. 되도...
[주관적리뷰] 쌤쌤쌤, 테라스의 정취를 느끼기 좋은 곳/ 삼각지, 용리단길
인스타로 염탐만 하며 그 핫핫핫함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다,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과 급만남 추진하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