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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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다이어트] 힘들이지 않고 출산 후 2달만에 18kg 감량한 이야기
평생 통통녀이자 평생 다이어터로 살아갈 얄궂은 나의 운명 첫번째 계류 유산 후 몸조리한다는 명목으로 먹...
[E엄마의 일기] 남편과 결혼 후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난 어렸을 때부터 결혼이 일찍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의 단짝을 만나는 일은 녹록치 않았다. 20대 때는 하...
[콩콩이 인생 118차]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내 딸랑구 / 육아어플 베이비타임 추천
콩콩이는 이제 제법 규칙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하루 5번의 혼합수유, 먹놀잠(먹고 1시간 30분 정도 놀...
[E엄마의 일기]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과거의 나를 기억해주는 고마운 사람들
지난 금요일 대학생 때 함께 영어 공부했던 스터디 멤버들의 기쁜 결혼 소식이 있어 아주 오랜만에 충무로...
[E엄마의 일기] 20대에 하던 질문을 반복하는 30대 엄마
아이가 생기면 처음 느껴보는 커다란 행복감도 있지만, 동시에 찾아오는 우울증도 때로는 겪을 수 있다는 ...
[E엄마의 일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기
기다렸고 계획했던 아기가 우리 부부의 삶에 찾아왔다. 유일한 자신의 표현 방법인 울음으로 생존을 위해 ...
[콩콩이 인생 87일차] 고통스런 수면교육 성공하기 / 눈물겨운 부모의 아기 울음 견디기
아직까지 파악한 콩콩이의 성향은 예민하지 않고 무던한 편인 것 같다. 7주가 지나서부터 수면교육을 나름 ...
[주관적리뷰] 카페 틱택, TickTack @신대방 / 정성스런 한 잔의 커피에 사장님의 친절함 한스푼
이 동네로 이사올때만 해도 집 근처에 갈만한 카페가 없었는데 요즘 부쩍 괜찮은 커피집들이 생겨나면서 그...
[주관적리뷰] 노쉬, NOSH @신대방 / 주택가에 숨어있는 British Brunch집
신대방역 근처에 갈만한 카페들과 음식점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다. 그저그런 곳들이 아닌 찾아서 갈만한 ...
[출산 70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50일 촬영 / 아직도 실감 안나는 내 눈앞에 있는 너
임신 기간동안 종종 들었던 이야기 중 하나가 “그래도 뱃속에 있을 때가 편하다. 즐겨라~” 였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