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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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이인생 396일차] 돌잔치 안한 돌끝맘 / 아기가 통잠을 자도 엄마의 통잠을 이루지 못할 땐?
콩콩이가 태어난 지 1년하고도 한 달이 흘렀다. 이렇게 쪼꼬맣고 귀여웠던 콩콩이는 하루가 다르게 더 귀여...
[전세금 떼일뻔한 썰] 뻔뻔한 임대인 vs. 애닳는 임차인 / 이사 한달 후 전세금 돌려받음
2023.05.19 기억하고 싶어서 블로그에 기록 이사 한달만에 전세금 모두 돌려받은 날! 남편과 나뿐만 아니라...
[콩콩이인생 212일차] 육아가 힘든 3가지 이유 / 그래도 아기는 사랑❤️
작년 이맘때쯤에는 운동한다고 매일 동그랗게 나온 배를 부여잡고 산책을 1시간씩 했었는데, 어느덧 세상으...
[콩콩이 인생 189일차] 모유수유(유축)이여 안녕, 드디어 자유의 몸이지만 왠지 시원섭섭
이제는 눈을 마주치고 기분 내키면 웃어주기도 하고, 상황이나 대상에 대한 호불호가 생겨 귀여운 짜증도 ...
[E엄마의 일기] 여느 평범한 날처럼 육아로 보낸 크리스마스
나는 christian이다. 대학 2학년 때까지는 종교라는 것은 나약한 자들의 정신적 안전지대 정도로 여겼는데,...
[산후 다이어트] 힘들이지 않고 출산 후 2달만에 18kg 감량한 이야기
평생 통통녀이자 평생 다이어터로 살아갈 얄궂은 나의 운명 첫번째 계류 유산 후 몸조리한다는 명목으로 먹...
[E엄마의 일기] 남편과 결혼 후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난 어렸을 때부터 결혼이 일찍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의 단짝을 만나는 일은 녹록치 않았다. 20대 때는 하...
[콩콩이 인생 118차]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내 딸랑구 / 육아어플 베이비타임 추천
콩콩이는 이제 제법 규칙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하루 5번의 혼합수유, 먹놀잠(먹고 1시간 30분 정도 놀...
[E엄마의 일기]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과거의 나를 기억해주는 고마운 사람들
지난 금요일 대학생 때 함께 영어 공부했던 스터디 멤버들의 기쁜 결혼 소식이 있어 아주 오랜만에 충무로...
[E엄마의 일기] 20대에 하던 질문을 반복하는 30대 엄마
아이가 생기면 처음 느껴보는 커다란 행복감도 있지만, 동시에 찾아오는 우울증도 때로는 겪을 수 있다는 ...